에너지나눔센터

소식 밀알복지재단은 다각적인 빈곤 해결과 자립 복지를 목표로 복지사업을 수행합니다.

밀알복지재단,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 '코이카 이사장상' 수상
  • 작성일2019/11/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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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9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 페스티벌>에서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2019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 페스티벌>은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국내 유일의 ‘사회적책임(Social Responsibility)’ 영상 축제다. 행사에서는 기업·단체·개인 등이 실천한 사회적책임 활동 영상을 공유하고 우수작을 시상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총 182개의 영상이 경쟁에 올랐으며, 사회적 임팩트와 창의성, 공감성, 작품성을 기준으로 총 15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밀알복지재단은 ‘친환경 에너지 지원사업’ 영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상에는 재단이 해외 저개발국에서 진행중인 에너지나눔사업으로 인한 주민들의 변화가 담겼다.


(왼쪽부터)김상철 이투데이미디어 대표이사, 장량 밀알복지재단 사무처장

장량 밀알복지재단 사무처장은 “에너지나눔사업이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후원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랜 시간 에너지나눔분야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쌓아온 밀알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빈곤주민들의 보호와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알복지재단은 2012년부터 전기시설이 없는 지역에 태양광랜턴을 보급하고 태양광발전설비를 지원해 태양광도서관과 에너지일자리센터를 건립하는 등 에너지를 활용해 빈곤지역 주민들의 자립을 돕고 있다.

밀알복지재단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1993년 설립되어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목표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고 있다.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생애주기별 국내전문복지사업과 지속 가능한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별협의적지위를 부여 받아 종교, 국적, 인종, 정치적 이념을 초월하여 활동한다.

수상영상 바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J3yecfaAYjA